인천 영종구 중산동 단독주택 세면대 수전 누수와 고압호스 앵글밸브 폽업 주름관 실리콘 작업해드렸어요.새 창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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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에 여행지 저장만 수백개가 있는데요,그중 1년넘게 가야지가야지 벼르던 인천 영종도에있는 대형베이커리 카페가 있습니다.바로바로~~영종도교회!!!!!! 가 아니고 "메이드림 ★ 위치 인천 영종구 용유서로479번길 42 메이드림★ 영업시간 10:00-20:30라스트오더 19:30★ 전화번호 05★ 주차 무료위치 및 주차정보인천광역시 영종구 용유서로479번길 42 메이드림영종도 을왕리 왕산해수욕장 관광명소 부근에 위치한 메이드림.방문객이 워낙많아 주차장은 3주차장까지 준비되어있습니다.일요일 오후 4시경 방문.주차직원분들의 친절한 안내로 편하게 주차할 수 있었습니다.일요일 오후는 사실 주말의 마무리 분위기라 사람이 많이 없을 줄 알았는데,여전히 많더라구요.주차는 무료 입니다.1주차장에서 바라보는 메이드림의 외관.들어가는 입구쪽이 거의 민박 펜션이라 주택가에 있는 영종구 하수구 교회느낌 물씬입니다.원래 교회였던 곳을 개조한거라고 하네요.메이드림 외관예쁜 정원속의 메이드림 모습입니다.원래 교회였던곳이라 카페인 본관과 전시관 그리고 사슴먹이주는 곳 이렇게 3개의 건물이 있습니다.정원이 참 예쁘더라구요.꽃이 만개하는 계절이 오면 아름다울것 같아요.교회의 웅장함이 고스란히 남아 있는 외관입니다.메이드림 실내문을 열고 들어서자마자 빵 베이커리 진열장이 맞이를 해줍니다.베이커리의 종류들이 무척 다양하고 독특하다는 인상을 받았어요.프론트에서 주문을 하시고 왼편으로 가시면 음료와 디저트 픽업할 수 있습니다. (주문하실 때 미리 전화번호 등록하시면 음료 완료되는 메시지가 옵니다.)왼쪽 끝에 보시면 나이프와 포크 빨대 냅킨 등 챙겨가실수 있습니다.메이드림의 베이커리 빵 종류입니다.빵뿐만 아니라 케이크까지, 버턱떡도 있고 메이드림의 시그니처 돌빵도 보이네요.말차나 쑥으로 영종구 하수구 된 종류의 디저트들도 있어 있어서 딱 제 취향이었어요.음식을 드실 수 있는 공간은 지하 1층부터 3층까지입니다.(탑층도 볼거리있어요)1F 메뉴 주문하는 프론트 뒷편으로 마치 프로젝트 오피스 같은 공간이 있어요.뭔가 차분하고 분위기 있더라구요.이용객이 많지만 전혀 시끄럽다거나 웅성거리지 않는분위기랄까요?B1SNS에서 보고 단번에 눈이 갔던 동굴 같은 분위기의 지하 1층 카페입니다.여기는 영상에서 보는 것보다 생각보다 살짝 세트장 같은 느낌이 났어요.천장이 낮고 낮은 동굴이라 그런지 약간 울리는편이라 살짝 시끄러우실 수도 있어요.안쪽 끝으로 들어가시면 단체 손님이 앉을 수 있는 룸 같은 공간이 있습니다.2F 올라가는 계단의 인테리어는 원래 있던 교회의 벽면을 그대로 쓴 게 아닌가 싶게 교회에서 봄직한 분위기의 인테리어입니다.메이드림 2층 카페의 모습입니다.마치 실내 정원처럼 영종구 하수구 꾸며 놓았죠?2층 양 끝에는 마치 결혼식에서 신랑 신부 등장 무대처럼 계단 위에 공간이 또 있습니다.3F 2층에서 보이는 3층의 공간이 있습니다.그리 넓지 않고 천장도 살짝 살짝 낮은 편이에요.마치 무대를 보는 관객석 같은 느낌이랄까요.저희 가족은 그 관객석에 앉았습니다.다른 곳은 이미 만석이고 그나마 그 자리가 비어 있더라고. 일요일 늦은 오후인데도 여전히 이렇게나 손님이 많네요.아이스 카페 라떼와 설향 딸기 에이드 주문해 보았어요. 가격은 살짝 높은 편이지만 여기 을왕리 일대 대부분의 카페들의 커피나 디저트 금액이 조금 높은 편입니다.근데 맛은 확실히 있어요. 인테리어 구경도 하고 관광지 구경하는 느낌으로 온 거라 높은 금액대는 예상하고 왔습니다.탑층제일 탑층에 위치한 테레스에 한번 올라가 보았습니다.올라가는 길이 너무 예쁜 거예요. 하얀 배경에 빛나는 유리의 투명함.교회였을 영종구 하수구 때도 무척 예뻤을 것 같아요.이렇게 사진 찍는 공간도 있어요.탑층은 사실 이렇다 할 카페테리아 분위기는 아니고요. 테이블이 하나 정도 있었어요. 여름이라 아직 덜 꾸며진 것도 있는 것 같기도 하고..인천 바다가 보여서 뷰가 너무 좋더라고요.잠시 바다 구경하러 가는 분위기의 공간인 것 같았습니다.저는 특히 화장실이 너무 맘에 들더라구요.숲속에 있는 느낌스~~사실 아쉽지만 카페 전반에 하수구 냄새가 조금 나서 약간 좀 그랬거든요.근데 막상 화장실을 와보니 냄새가 전혀 안 나더라구요. 화장실 문제는 아닌 것 같고 뭐가 문제일까요?..야외카페공간으로 나와보았습니다.여름이라 날이 뜨거워서 바깥 테라스 공간을 이용하시는 분들은 안 계셨는데 꽤 넓은 편이라 선선한 날씨에는 풍경도 보고 분위기 있을 것 같아요.본관 뒷편에는 전시관이 있는데요.사진찍기 좋은 곳입니다.2층 높이의 영종구 하수구 건물로 1층부터 2층까지 설치 미술 같은 전시장이 꾸며져 있더라고요.사진 찍기 참 멋있는 곳이었어요.그옆에는 팬시점같은 작은 컨테이너 무인 가게도 있고요.그리고 또 그 옆으로는 사슴에게 먹이를 줄 수 있는 곳이 있었습니다.야외 전시장인 줄 알았는데 사슴이 떡하니 있어서 깜놀 ㅎㅎ건물 외관이 시원시원해서 사진을 광각으로 찍어도 멋지게 잘 담깁니다. 서울에서 차로 50분 가까이 걸리는데,음식도 맛있고 사진 찍기도 좋아서 SNS에서 핫한 유를 알겠더라고요.아쉬운점이 있다면,정체모를 하수구냄새 비슷한게....본관안에서 계속 나는거예여...ㅠ뭔가 조치가 필요할것 같아요.그리고 사진찍기도 좋고 멋지고 음료와 디저트도 너무 맛있는데 SNS상의 영상보다는 웅장한 느낌이 살짝 적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영상을 봤을 때는 조금 더 공간의 웅장함이 느껴졌었거든요. 하지만 전반적으로는 만족스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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